항목 ID | GC092007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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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자 | 黃聖周 |
분야 | 역사/근현대,성씨·인물/근현대 인물 |
유형 | 인물/의병·독립운동가 |
지역 | 충청남도 금산군 |
시대 | 근대/개항기 |
집필자 | 김기성 |
출생 시기/일시 | 1879년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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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시기/일시 | 1907년 3월 25일 - 황성주 이완용 암살 시도 |
활동 시기/일시 | 1907년 7월 3일 - 황성주 유형 10년 선고 |
추모 시기/일시 | 2015년![]() |
출생지 |
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조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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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 | 독립운동가 |
성별 | 남 |
[정의]
개항기 충청남도 금산 출신 애국지사.
[활동 사항]
황성주(黃聖周)는 1879년 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조정리에서 태어났다. 유년 시절의 행적은 알려진 바가 없다.
1906년 일본에서 귀국한 나철(羅喆)[일명 나인영(羅寅永)]은 호남 출신 지식인 및 박대하(朴大夏)·김동필(金東弼)·이홍래(李鴻來)·강원상(姜元相) 등 청년들과 뜻을 모아 을사오적(乙巳五賊)을 암살하기로 결의하였다. 이때 황성주도 참여하여 김동필의 지휘하에 서태운(徐泰云), 황문숙(黃文淑)과 함께 이완용(李完用)을 암살하기로 하였다. 황성주 등은 1907년 3월 25일 서문 밖 대로변에서 총과 몽둥이를 준비하고 이완용이 지나갈 때를 기다려 암살하려고 하였으나 미수에 그치고 체포되었다. 1907년 7월 3일 평리원(平理院)에서 내란죄로 유형(流刑) 10년을 선고받았다.
[상훈과 추모]
황성주는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