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목 ID | GC092004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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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자 | 錦山 嚴亭里 印大山 烽火臺 |
분야 | 역사/전통 시대,문화유산/유형 유산 |
유형 | 유적/유적(일반) |
지역 |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 산107-5 |
시대 | 고려/고려 후기 |
집필자 | 문경호 |
현 소재지 | 금산 엄정리 인대산 봉화대 -
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 산107-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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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 | 봉화대 |
[정의]
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에 있었던 고려 시대 봉화대.
[개설]
금산 엄정리 인대산 봉화대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의 삼가리, 석막리, 오항리, 엄정리에 걸쳐 있는 높이 약 661.8m의 인대산 정상에 있던 고려 시대 봉화대이다. 고려의 봉수 제도는 1149년(의종 3)에 서북면병마사(西北面兵馬使) 조진약(曹晉若)의 건의에 따라 봉수식(烽燧式)을 정하면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. 밤에는 불을 피우고, 낮에는 연기를 피웠는데, 이급(二急)이면 두 번, 삼급(三急)이면 세 번, 사급(四急)이면 네 번 피웠다. 봉수소(烽燧所)에는 방정(防丁) 2인과 백정(白丁) 20인을 두고 각각 평전(平田) 1결(結)을 주었다.
[위치]
금산 엄정리 인대산 봉화대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 산107-5에 있었다.
[현황]
금산 엄정리 인대산 봉화대는 현재 훼손되어 자취를 찾아볼 수 없다. 헬기장이 있는 곳에 봉수 터가 있었다고 전할 뿐이다. 금산 곡남리 봉수치 봉화대와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역할을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.